커뮤니티 공지사항

사람은 동물을 보호하고 그들과 공존할 의무가 있습니다.
동물의소리는 모든 회원이 함께 참여하고 공동으로 운영하는 인터넷신문사입니다.

회원 모두가 주인이기에 운영자로 기자로 참여하여 동물보호를 위해 한 목소리를 담아 갑니다.

게시글 검색
임원회의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동물의소리 (iteen) 조회수:1010
2017-04-04 22:36:14

본 밴드의 공식 명칭은 “동물보호법개정추진위원회 동물의소리”입니다.
본 위원회는 동물을 사랑하고 그들을 보호하며 동물보호법개정을 위해 노력하는 동물보호단체입니다.

본회의 활동을 지원할 임원을 구성하여 첫 회의(4월 3일, 월요일)를 개최하였으며 그 결과를 다음과 같이 보고 드립니다.

1. 본회는 동물보호와 동물보호법개정, 회원친목을 통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며, 사회봉사 실천을 목적으로 한다. (동물보호법개정추진위원회 규칙 제1조)

2. 본회의 사업(동물보호법개정추진위원회 규칙 제2조)
(1) 동물보호와 동물보호법 개정의 추진에 대한 사항
(2) 동물구조와 이에 관련한 지역사회의 사회봉사 실천에 대한 사항
(3) 대국민 홍보를 위한 ‘동물의소리’ 신문사 운영에 대한 사항
(4) 회원 간의 친목도모와 본회의 목적에 필요한 부대사항
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3. 사람은 동물을 보호하고 그들과 공존할 의무가 있다. 이를 위해 모든 회원들은 동물을 보호하고 수호할 의무를 갖는다. (동물보호법개정추진위원회 규칙 제3조)

(이하 생략, 추후 세부회칙을 정리해서 모든 회원님들께 공지해 올리겠습니다.)

본회는 동물보호를 대변할 “동물의소리(www.an.or.kr)” 신문사를 창간하였습니다.
동물의소리 신문사는 본 밴드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운영하는 인터넷신문사입니다.
동물의소리는 본 밴드의 회원 모두가 주인(운영자)이며 기자로서 활동할 수 있으며 동물보호를 위해 한 목소리를 담는 공간입니다.

동물들의 눈과 귀가되어 동물보호법개정에 동참하여
그들을 지켜주는 수호천사가 되어주세요.

댓글[0]

열기 닫기

회사소개    사업안내    광고 및 제휴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동물의소리 / 등록번호 : 서울 아04488 / 발행인 : 임향숙 / 편집인 : 김지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이석
주소 :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18-8번지 포커스빌딩 2층 / TEL : 070-4799-1004 / 등록: 2017년 4월 21일
관리자 Email : kpen@naver.com copyright(c) 2017 동물보호법개정추진위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