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광고천재 이제석] 세계를 놀래킨 간판쟁이

"생각을 뒤집어라. 판을 바꿔라!"

작성일 : 2014-02-16 14:50 작성자 : 강유정 (kapple25@naver.com)

지방대 출신의 별 볼 일 없는 간판쟁이였던 이제석.

어느 날 동네 아저씨에게 "그기 무신 30만 원짜리고. 나한테 10만 원만 주면 훨씬 잘해주겠구만." 이라는 굴욕을 듣고 유학을 결정한다.

뉴욕으로 건너간 지 2년 만에 뉴욕 원쇼 페스티벌 최우수상, 클리오 어워드 동상, 애디 어워드 금상 등 세계 유수의 국제 광고제에서 무려 29개 메달의 주인공이 된다.

이 책에서 당연 돋보이는 내용은 그의 참신한 아이디어이다.

<유리창을 잘 닦아주는 윈덱스>

 

<우유에 찍어 먹어야 더 맛있어요>

뉴옥 맨해튼 쇼핑 센터의 엘리베이터에 스티커 두 장을 부착해 오르락내리라 할 때마다 오레오가 우유에 빠지는 것처럼 보이게하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그의 놀라운 아이디어와 삶을 헤쳐나가는 자신감을 전달받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그런 관념을 몽땅 버려야 새로운 관점을 얻고 남과 다른 삶을 살 수있다고 본다. 나는 그렇게 살아가려고 노력할 것이다.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고 나만의 룰을 세워서 세상을 헤쳐나갈 거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게 사실은 옳은 것이므로!"(광고천재 이제석 - 에필로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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