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사랑의 밥차 서울역 쪽방촌 떡국 봉사

작성일 : 2017-03-20 23:59 작성자 : 이제희 (mjjm1203@naver.com)

1월 5일(월) 10시부터 2시까지 서울역 쪽방촌에서는

사랑의 밥차가 실시하는 떡국 봉사가 있었다.

총 1000인분의 떡국을 준비하는데, 떡을 불려서 사용할 수가

없어서 실제로는 1200명분의 떡이 사용됐다.

이 단체 대표인 채성태 대표는 매월 1~3차례 사랑의 밥차를 이끌고

점심식사 봉사를 하고 있다.

오늘 행사에는 가수 산이, 에즈원, 템퍼가 참가했고

이들은 떡국 이외에 라면과 김을 나누어 드리는 봉사를 실시했다.

기자도 산이와 함께 떡국을 담고 나르는 봉사를 했는데

무엇보다도 놀란 것은 봉사를 하는 연예인이 많다는 사실이었다.

이제는 보여주기식 보다도 의미 있는 봉사를 원하는 연예인들이

늘고 있는 것 같아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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