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염소라기자의 일본문화] 하이쿠(俳句)

작성일 : 2017-04-05 11:12 작성자 : 염소라

 

하이쿠란 단카와 함께 일본 고유의 시 형식으로 세계에서 가장 짧은 정형시로 긴 여운을 주는 문학이다. 3구 17음절을 기본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단시형(短詩刑)이며, 각 구는 5·7·5 음절로 구성되어 있는 일본 고유의 음운문학이다. 일본에서 예로부터 5·7·5의 리듬감을 중요시해왔으며, 일본어의 운을 다는 데는 5·7·5가 가장 표현하기 쉽다. 지금도 엔카(演歌)를 들으면 가사가 5·7·5풍인 노래가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대표적으로 마쓰오 바쇼는 독자적인 쇼풍 하이쿠를 완성시켰으며, 오쿠노 호소미치(奥の細道)와 고바야시 잇사(小林一茶)의 오라가하루(おらが春)가 있다.

 

5·7·5를 약속처럼 만든 것이 하이쿠라고 할 수 있는데, 하이쿠의 徘句의 徘에는 ‘익살’, ‘장난’,‘패러디’라는 뜻도 포함하고 있다. 하이쿠는 유머가 중요해서 예로부터 하이쿠에는 자연과 인생에 대한 것 등이 유머로 가득 차 읊어지고 있으며, 오늘날 와카와 함께 일본 시가문화의 양대 장르를 이루고 있다.

 

하이쿠에는 季語(기고)가 필요하며 계절 안에 넣도록 되어 있다. 예를 들어 민들레는 봄의 季語, 무지개는 여름의 季語이다. 일본인은 계절감을 중요시하고 季語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계절감을 의식하면, 어느 季語가 어느 계절의 것인지 대체로 알 수 있다. 또한 기레지(きれじ 切れ字)는 하이쿠의 리듬을 만들어 내기 위해 쓴다. 閑かさや의 ‘や’는 切れ字 는 대표적인 것이고 이외에도'けり'' かな''たり''ぬ' 'し'등이 있다. 예를 들면 사쿠라는 봄, 국화는 가을의 기고이다. 계절감을 의식하면, 대개 어느 기고가 어느 계절의 것인지 알 수 있다.

 

단카(短歌)는 5·7·5·7·7의 5구 음의 정형으로, 사람들의 심정을 짧은 말로 표현하는 노래이다. 일본 상고시대부터 전해 온 시가의 형태이다. 흔히 와카라고 하면 이 단카를 의미하기도 한다. 8세기의 ‘만요슈’(まんようしゅう)万葉集 이후 ‘고킨와카슈’(ごきんわかしゅう 固今和歌集)등에 많은 멋진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俳句とは短歌ともに日本固有の詩の形で、世界で一番 短い定型詩に長い余韻を与える文学である。3句17音節を基本になっていることが短詩刑であり、各 区は5・7・5音節で構成されている日本固有の音韻文学である。日本古来から5・7・5のリズム感を重要視してきており、日本語の韻を入れるのには5・7・5が最も表現しやすい。今も演歌を聞くと歌詞が5・7・5風の歌が多いことを知ることができる。代表的に松尾芭蕉は独自の蕉風、俳句を完成させ、奥の細道と小林一茶のおらが春がある。

 

5・7・5を約束のように作ったのが俳句と言えるが、俳句の徘には'戯け'、'いたずら'、'パロディー'いう意味も含めている。 俳句はユーモアが重要で昔から俳句には自然と人生についたことなどがユーモアに満ちて詠まれており、今日の和歌とともに、日本詩歌文化の両大ジャンルをなしている。

 

俳句には季語が必要であり、季節の中に入れようになっている。例えば、タンポポは春の季語、虹は夏の季語だ。 日本人は季節感を重要視して季語の中で暮らしているといえる。 季節感を意識すれば、どの季語がどの季節のものか大体 分かる。 また、切れ字は俳句のリズムを作り出すために使う。閑かさやの'や'は 切れ字は代表的で以外にも'けり'' かな''たり''ぬ' 'し'などがある。 例えば桜は春、菊は秋の季語である。 季節感を意識したら、たいてい どの季語がどの季節のものであるかがわかる。

 

ダンカ(短歌)は5・7・5・7・7の5九音の定型で、人々の心情を短い言葉で表現する歌である。 日本 上古時代から 伝わってきた 詩歌の 形で ある。そくに、和歌といえばこの短歌を意味することもある。 8世紀の'万葉集'以来 固今和歌集などに多くの素敵な作品が収録されている。



 
 

[동물의소리]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밴드
카스
 
회사소개    사업안내    광고 및 제휴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동물의소리 / 등록번호 : 서울 아04488 / 발행인 : 임향숙 / 편집인 : 김지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이석
주소 :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18-8번지 포커스빌딩 2층 / TEL : 070-4799-1004 / 등록: 2017년 4월 21일
관리자 Email : kpen@naver.com copyright(c) 2017 동물보호법개정추진위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