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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라기자의 일본문화] 야타이(屋台)

작성일 : 2017-04-05 17:28 작성자 : 염소라

 

야타이는 일본 포장마차로 움직일 수 있는 이동식 포장마차이다. 에도시대에 크게 반영하기 시작해 덴푸라, 소바, 니기리즈시 등 즉석에서 제공할 수 있는 음식물을 팔고, 현재 식문화의 기원 중 하나가 된 형태이다.

 

포장마차와 매우 비슷한 야타이는 엔니치, 신불,마쓰리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야타이는 주로 마츠리 기간 때 인기가 많다. 행사기간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퇴근시간이면 전철 역 주변에는 서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야타이들이 많다. 주로 밤에 영업해 낮에 문을 닫는다. 인기메뉴는 라멘, 다코야키,야키토리,덴푸라,야키소바,오코노미야키 등이 있다. 최근엔 야타이 메뉴도 한국식 요리, 프랑스 요리의 야타이 포장마차 등도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야타이가 많이 모이는 곳을 야타이무라라고 말한다. 대표적인 곳으로 히로시마의 오코노미야키 야타이무라, 후쿠오카의 하카타라멘 야타이무라,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시의 미로쿠요코초 등이 있다.

 

최근 도쿄 마루노우치 근교를 비롯한 각 도시부에서는 ‘네오 야타이’라고 불리는 이동 판매차의 런치타임 판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의 도시락 중심보다 에스닉 계열의 도시락이 많고, 청결하고 세련된 분위기여서 여성고객도 많이 사가는 경우가 많다. 이를 ‘네오 야타이무라’라고 부르며, 주로 오피스가의 점심을 책임지고 있다.

 

屋台は日本 屋台で動かすことができる移動式 屋台だ。江戸時代に大きく反映し始め、天ぷら、そば、握り寿司 など、即席で提供できる食べ物を売って、現在、食文化の起源の一つになった形態である。

 

ほろ馬車とかなり似てる屋台は縁日、神仏、祭りで多く見られる。屋台は 主に 祭り 期間中に人気が多い。行事期間に該当するのではなく、退勤時間には電車 駅 周辺には立って簡単に食べられる屋台が多い。主に夜に営業して昼間に店を閉めている。人気メニューはラーメン、たこ焼き、焼き鳥、天ぷら、焼きそば、お好み焼などがある。最近は屋台 メニューも 韓国式料理、フランス料理の屋台なども見られる。

 

また、屋台がたくさん集まる場所を屋台村と語る。代表的な ところで 広島の お好み焼き 屋台村、福岡の博多ラーメン屋台村、青森県 八戸市のみろく横町などがある。

 

最近、東京 丸の内 近郊をはじめ、各 都市部では'ネオ屋台'と呼ばれる移動 販売車のランチタイム 販売が大きな人気を集めている。 既存の 弁当 中心より エスニック・系列の弁当が多く、清潔で洒落れた雰囲気なので、女性客も多く買っていく場合が多い。 これを'ネオ屋台村'と呼び、主にオフィス街の昼食を、責任を負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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