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가루타(カルタ) 일본 카드놀이

작성일 : 2017-05-18 16:34 작성자 : 염소라

 

가루타는 포르투갈어로 ‘Carta’에 생성된 말로, 그림이나 문자가 있는 카드라는 뜻이다. 이 발음을 일본식 한자로 바꾸어서 ‘가루타 カルタ 歌留多라고 표기한다. 1543년 규슈 きゅうしゅう 九州에 표류해 온 포르투갈 사람에 의해 전해졌고, 에도시대 후반부터 일본 전역에 퍼져 전통놀이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헤이안시대에 대합조개의 껍질을 이용한 ‘가이아와세 かいあわせ 貝合わせ놀이가 점점 바꿔져 우타가이(うたがい 歌貝) 우타가루타(歌カルタ) 이로하가루타(いろはカルタ) 등 에도시대부터 정월에 하는 놀이로 자리 잡았다.
가장 오래된 것은 13세기에, 7세기 이후의 대표적인 와카(わか 和歌)를 모아놓은 오구라햐쿠닌잇슈(おぐらひゃくにんいっしゅ 小倉百一首)를 들 수 있다.
 


햐쿠닌잇슈는 백 명의 뛰어난 가인들의 시 중에서 제일 뛰어난 1수씩만을 골라서 묶은 시집을 말하는 것으로, 이를 오구라햐쿠닌잇슈를 말한다. 처음에는 문창호지에 쓸 노래를 수집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라고 전한다. 근세 이후에 놀이딱지로서 일반화됐다.


 
한 사람이 카드에 쓰인 와카(5·7·5·7·7조의 일본 고유의 정형시)의 윗 구절인 가미노쿠(5·7·5)를 읽고 다른 사람이 그것과 짝이 되는 아래 구절인 시모노쿠(7·7)카드를 찾는 게임으로, 가장 많은 카드를 찾는 사람이 이긴다.


 
우선 경기를 하는 두 명과 카드를 읽는 사람 한 명이 있어야 한다. 시의 아래 구절인 ‘도리후다’ 100매와 위아래 구절이 모두 쓰여 있는 ‘요미후다’ 100매를 준비한다. 경기에는 100매 중 각기 25매씩 50매만을 사용한다. , 읽는 사람은 요미후다 100매를 전부 사용한다. 경기자는 25매의 카드를 자신이 읽을 수 있는 방향으로 해서 좌우 세 줄로 배열한다. 카드가 전부 배열이 되면 15분간의 암기 시간이 있다. 그 시간 동안 경기자는 자기의 카드나 상대의 카드를 보며 그 위치를 기억해 두고 어떻게 집을 것인지, 혹은 건드려서 경기선 바깥으로 날려버릴지 연습한다. 카드를 읽는 사람이 요미후다에 쓰인 시의 가미노쿠를 읽기 시작하면 경기자는 얼른 시모노쿠를 생각해 내어 그 구절이 쓰인 카드를 집어낸다.
 


이 경기의 승부는 늘어놓은 카드가 먼저 다 없어진 쪽이 이기는 것으로, 경기 중 선수는 자신의 카드뿐만 아니라 상대의 카드를 집어낼 수 있다. 만약 상대의 카드를 집으면 자신의 카드 중에서 아무것이나 한 장을 상대에게 보내 자신의 카드 수를 줄여간다. 그러나 요미후다의 아래 구절이 쓰인 해당 카드 이외의 것을 건드리는 것은 반칙으로 상대방부터 카드 한 장을 받는다.


カルタはポルトガル語で'Carta'に生成された言葉で、絵や文字があるカードと言う意味だ。この発音を日本式漢字に変えて'カルタ 歌留多'と表記する。1543年九州に漂流してきたポルトガル人によって伝えられ、江戸時代後半から日本全域に広がって伝統遊びに伝えてきている。
 


平安時代にビノスガイの皮を利用した'貝合わせ'遊びがだんだん変えられて歌ガイ(うたがい歌貝)歌ガルタ いろはカルタなど江戸時代からお正月に遊びとして定着した。 最も古いのは13世紀に、7世紀以降の代表的な若(わか和歌)を集めておいた小倉百一首を挙げられる。
 


百一首は百人の優れた歌人たちの詩の中で一番優れた1首ずつだけを選んでまとめた詩集'を示すものであり、これを小倉百一首をいう。最初は 障子にに使う歌を収集するために開始したと伝えている。近世以降にカルタとして、一般化した。
 


一人がカードに書かれた和歌(5757調の日本固有の定型詩)の上の句節の上の句(5・7・5)を読んで他の人がそれとペアになる下の句である下の句(7・7) カードを見つけるゲームで、最も多くのカードを探す人が勝つ。


 
まず、試合をする2人とカードを読む人が一人いなければならない。詩の下の句である取り札'100枚と上下一節が、すべて使われている'読み札'100枚を準備する。試合には100枚のうちそれぞれ25枚ずつ50枚だけを使用する。ただし、読む人は読み札100枚を全部使用する。競技者は25枚のカードを自分が読める方向にして左右三列に配列する。 カードが全部配列になると15分間の暗記時間がある。その時間に、競技者は自分のカードや相手のカードを見ながらその位置を記憶しておいてどうやって取るのか、あるいは、触っての競技戦の外に飛ばすのか練習する。カードを読む人が読み札に書かれた詩のカ上の句を読み始めると、競技者は早く下の句を思い出してその一節が書かれたカードをつまみ出す。


 
この試合の勝ち負けは並べたカードが先になくなった方が勝つのに、試合の中 選手は自分のカードだけでなく、相手のカードをつまみ出すことができる。もし相手のカードをつまみ出すと自分のカードの中で何も一枚を相手に送り、自分のカード数を減らしていく。しかし、読み札の下の句が書かれた当該カード以外のものを触るのは反則で相手からカード一枚を受け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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