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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라기자의 일본문화〕라쿠고(落語)

작성일 : 2017-03-25 18:38 작성자 : 염소라

〔염소라기자의 일본문화〕라쿠고(落語)

 

라쿠고는 라쿠고카가 기모노 차림으로 1인 다역을 하는 ‘1인 희극’으로 에도시대에 번성한 것이 현재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 라쿠고카가 무대의 중앙에 방석을 깔고 기모노 차림으로 단정히 앉아서 고개의 방향과 어조를 바꾸며 능숙하게 역할을 바꾸고 혼자서 대화를 주고 받는다.

 

라쿠고는 16세기 쇼군이나 다이묘들에게 들려주던 흥미롭고 익살스러운 단편이야기에서 시작된다는 설이 유력하다.

 

라쿠고카는 직업으로써 라쿠고를 하는 예술가를 라쿠고카라고 한다. 특유의 목소리를 내며 손짓, 몸짓 등 등장인물이나 사물을 묘사하며 마지막 끝맽는 말로 관중을 즐겁게 한다. 이야기 주제로는 연극, 괴담, 정치·문학 관한 이야기 등 여러 주제로 다룬다. 관객의 관심을 모으는 도입부를 마쿠라 라고 하고 이야기 끝부분에서 정곡을 찌르는 표현으로 흥을 돋우는 것을 오치라고 한다.

 

 

라쿠고의 연기자는 라쿠고카 혹 하나시카라고 부른다. 미나라이(見習い), 젠자(前座), 후타츠메(二つ目), 신우치(真打ち) 등급으로 나누며 라쿠고협회가 라쿠고의 양성을 담당한다. 입문해서 5년이 지나면 후타츠메가 되고 신우치로 승진하는 것이 보통이다. 또한 오사카에는 등급제도가 없다.

 

 

라쿠고에는 제 2차 세계대전을 기준으로 고전 라쿠고, 신작 라쿠고로 나눈다. 도쿄를 중심으로 한 간토 지역의 무대에 오르는 ‘에도 라쿠고(江戸落語)’와 오사카와 쿄토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가미가타 라쿠고(上方落語)로 구분한다.

 

라쿠고의 도구로는 부채인 센스와 수건인 데누구이로 주로 연기하고 센스는 젓가락, 칼, 담뱃대, 배를 젓는 노 등으로 설정하고 데누구이는 책, 지갑, 담뱃갑으로 표현한다. 왼손으로 돈부리를 잡는 시늉을 하고 오른손으로 센스를 쥐고 젓가락을 사용하여 소바를 먹는 동작 등을 연기한다. 고토, 샤미센, 샤쿠하지 등의 전통악기로 인물의 등장과 퇴장을 알린다.

 

라쿠고는 주로 요세라는 실내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고 현재 도쿄의 우에노, 이케부쿠로, 아사쿠사, 국립연예장 등을 통해 볼 수가 있다. 공연은 약 3,000엔 정도로 관람가능하고 1일 2회이다.

 

落語は落語、落語家が着物姿で1人の多役をする'1人の喜劇'で江戸時代に繁盛したのが現在まで人気を集めている。 落語家が舞台の中央に座布団を敷いて着物姿で端正に座って首の方向と口調を変えながら上手に役割を変えて一人で対話を交わす。

 

落語は16世紀の将軍や大名たちに聞かせていた面白くて戯(おど)け話から始まるという説が有力だ。

 

 落語家は職業で、落語をする芸術家を落語家という。 特有の声を出し合い、手振り、身振りなど登場人物や事物を描写し、最後の結びの言葉で観客を楽しませてくれる。 話 主題としては演劇、怪談、政治・文学 関する物語などいろいろなテーマで扱っている。 観客の関心を集めた導入部を枕と言って話の終(おわ)りの部分で的を核心を突く表現で興をそそることを落という。

 

 落語の演技者は落語家または噺家と呼ぶ。みならい (見習い)、ぜんざ(前座)、ふたずめ(二つ目)、しんうち(真打ち)等をわけて、落語協会が落語の養成を担当する。 入門して5年が経つと二つ目になって真打ちに昇進するのが普通である。 また、大阪には格付け制度がない。

 

落語には第2次世界大戦を基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