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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라기자의 일본문화] 일본 꽂꽂이 이케바나

작성일 : 2017-05-25 18:42 작성자 : 염소라

[염소라기자의 일본문화] 일본 꽂꽂이 이케바나

 

 

이케바나는 일본 전통예술의 하나로 꽃, 잎사귀, 나뭇가지 등의 화재를 그릇에 담는 꽃꽂이를 말한다. 꽃을 가꾸고 장식하는 기술의 발달과 함께 이케바나를 하는 사람의 정신적인 수양도 중시됨에 따라 화도라고 불린다. 이케바나에는 천지인의 철학과 사상이 담겨 있다. 천지인에서 은 이끌어 주는 존재를 말하고, ‘는 따르는 존재, ‘은 조화를 이루는 존재라는 의미이다.

이케바나에는 6세기에 불교가 전래됨에 따라 시작된 공화의례(불전에 꽃을 바치는 것)으로부터 비롯되었다. 현재 이케바나 유파는 약 3천개 정도가 있으며, 세습제인 이에모토 제도로 되어 있다.

1) 릿카 立花
릿카는 세우는형식에서 유래한 것으로 다테바나라고 한다. 주로 소나무, 대나무 등 곧게 뻗은 소재를 사용해 도코노마를 장식하기 위한 것이며, 자연경관을 장엄하게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조화,비례,균형을 중요시한다.


2)나게이레바나 投げ入花
나게이레에서 이레이레루넣다라는 뜻이고 나게는 '정성들여 하지 않는다'라는 뜻을 가진 나게루에서 유래된 말이다. 간소한 꽃꽂이이며, 1700년대에 번성하다가 1800년대에 들어와 세이카에 밀려났다.


3) 세이카 生花
세이카는 19세기 초 천,.인을 상징하는 개념으로 삼각법의 형식을 갖추며 널리 성행하게 되었으며, 납작한 화기에 침봉을 사용하는 기법이다.


4) 모리바나 盛り花
나무의 꽃만을 사용하던 이전과 달리 풀과 같은 꽃을 사용한 기법을 말하나, 종래에는 병에 꽂는 방식이었으나, 수반에 꽂게 되면서 짧은 꽃과 잎을 꽂는 형식으로 발견됐다.


5) 지유바나 自由ばな
전통적인 형식에 따르지 않고 자유로운 발상이 첨가된 것으로 현대시대의 흐름에 부응해 주로 이벤트에서 사용되고 있다.


生け花 いけばな
生け花は日本伝統芸術の一つとして花、葉、枝などの花材を花器に盛った生け花を話う。花を育てて装飾する技術の発達とともに、生け花をする人の精神的な修行も重視されることによって華道と呼ばれる。 生け花には、天地人の哲学と思想が盛り込まれている。生け花には、天地人の哲学と思想が盛り込まれている。天地人から''は導いてくれる存在を言い、'地''は従う存在、''は調和をなす存在という意味だ。


生け花には6世紀に仏教が伝来されたことによって開始された供花儀礼(仏前に花を捧げること)から始まった。 現在、生け花 流派は約3千個程度がおり、世襲制である家元制度になっている。

1) 立花
立花は'立てる'形式から由来したもので'たてばな'という。主に松、竹などのまっすぐに伸びた素材を使用して床の間を装飾するためのものであり、自然景観を荘厳に再現することを目標に調和、比例、バランスを重視する。

2)なげいればな 投げ入花
'なげいれ''入れ''入れる'つまり'入れる'という意味であり'投げは'念入りにしない'という意味を持つ'投げる'から由来された言葉だ。簡素な生け花であり、1700年代に栄え、1800年代に入り、生花に押し出された。


3)生花
生花は19世紀初め、天、地。仁を象徴する概念であり、三角法の形式を備え、普く盛んになり、平たい火気に剣山を使用する技法である。

4)盛り花
木の花のみを使用していた以前とは違って、草のような花を使用された技法を言うが、従来には、瓶に差し込む方式だったが、水盤に差して、短い花と葉を差し込む形で発見された。

5)自由ばな
伝統的な形式に従わず、自由な発想が添加されたものと現代時代の流れに相応して主にイベントで使用さ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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