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염소라기자의 동물뉴스] 全国に外来種アライグマ 野生化に (전국에 외래종 너구리 야생화로)

작성일 : 2017-10-31 18:26 작성자 : 염소라

 

大阪府富田林市の女性が自宅でアライグマを育てて特定外来生物法違反(飼養、放出)の疑いで書類送検された。

アライグマは近来にほとんど全国で生息しており、農作物や生態系への悪い影響を与えている。

 

可愛らしい見掛みかけによらず人間になじまない性格だ。それでアライグマはケージを開けて脱走したりして、野生化したケースも多い。

 

環境省によると全国の捕獲数は 04年度の約3千匹から14年度は10倍の約3頭と述べた。10年以降から東京中心の皇居で捕獲され、16年度には229頭が捕獲された。

 

また、生態系の悪影響や感染症の懸念から、05年に特定外来生物法が施行されており、原則として輸入、譲渡、飼育や移動が禁止された。

 

環境部の担当者は"最終的に完全な救済が目標にしている。見つけたり捕獲したりしたら、まずは自治体に連絡をください"と言った。捕獲されたアライグマは 現在 殺処分されている。

 

오사카 도미타 돈다바야시의 사는 여성이 자택에서 너구리를 키워 특정 외래 생물 위반법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귀여운 외모와 달리 인간에게 정들지 않는 성격이다. 그래서 너구리는 스스로 케이지를 열어서 탈주하거나 야생화가 되는 경우가 많다.

 

환경부에 의하면 전국의 포획 수는 04년도의 약 3천마리부터 14년도는 10배의 약 3마리로 밝혀졌다. 10년 이후부터 도쿄 중심의 황궁에서 포획됐고, 16년도에는 229마리가 포획됐다.

 

또한 생태계의 악영향이나 감염증의 우려로부터, 05년에 특정 외래 생물법이 시행되었으며, 원칙으로 수입, 양도, 사육이나 이동이 금지됐다.

 

환경부의 담당자는 "최종적으로 완전한 구제가 목표로 하고 있다. 발견하거나 포획되면, 먼저는 지자체에 연락을 주세요"라고 밝혔다. 포획된 너구리는 현재 도살 처분되고 있다.


 

[동물의소리]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밴드
카스
 
회사소개    사업안내    광고 및 제휴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동물의소리 / 등록번호 : 서울 아04488 / 발행인 : 임향숙 / 편집인 : 김지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이석
주소 :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18-8번지 포커스빌딩 2층 / TEL : 070-4799-1004 / 등록: 2017년 4월 21일
관리자 Email : kpen@naver.com copyright(c) 2017 동물보호법개정추진위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