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영동3교 통행이 40톤까지 가능해져

작성일 : 2018-01-10 19:10 작성자 : 육소엽 (soso02010@naver.com)

 

1월부터 영동3교 중차량 통행이 40톤까지 가능해진다. 서울시는 2011년 5월부터 30톤초과 중차량 통행을 제한해 온 영동3교에 대한 보강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40톤까지 통행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영동3교는 분당 내곡간고속화도로와 성수대교를 이어주는 주 교량으로 1986년 12월 폭 40m, 길이 160m로 건설된 왕복 8차로 교량이다.

 

2011년 긴급안전진단 결과 중차량으로 인해 내구연한이 저하되고, 특히 노후로 인해 교량 상판 간격이 벌어짐에 따라 시는 2011년 5월부터 영동3교의 중차량 통행을 40톤에서 30톤으로 제한해 왔다.

 

시는 2011년 5월~2012년 5월 하류측 교량, 2017년 6월~10월 상류측 교량을 보수보강했다. 이후 정밀점검 결과 안전등급 B등급을 판정받아 차량통행 제한 기준을 올릴 수 있게 됐다.

[동물의소리]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네이버
밴드
카스
 
회사소개    사업안내    광고 및 제휴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  

동물의소리 / 등록번호 : 서울 아04488 / 발행인 : 임향숙 / 편집인 : 김지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이석
주소 :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18-8번지 포커스빌딩 2층 / TEL : 070-4799-1004 / 등록: 2017년 4월 21일
관리자 Email : kpen@naver.com copyright(c) 2017 동물보호법개정추진위원회 All Rights Reserved.